DOMA
제품

태그 하나가
원인 한 줄이 되기까지
네 단계를 지납니다

신호를 모으는 데까지는 다들 옵니다. 문제는 그다음.
DOMA는 멀티벤더 PLC 라인의 원인 진단 소프트웨어입니다.

  1. 수집신호 수집01
  2. 의미의미 부여02
  3. 조치조치 제안03
  4. 축적사례 축적04

작동 방식

기능 네 개가 아니라
화면 하나입니다

탭을 눌러 보세요. 같은 화면인데 단계마다 다른 게 보입니다. 안에 있는 숫자는 예시입니다.

수집

태그는 쌓이는데 이름만 남습니다

PLC 태그, HMI 알람, 서보 이벤트를 읽기만 합니다. 보는 건 전기 신호뿐이고요. 설비 프로그램은 손도 안 댑니다.

  • 미쓰비시 · 지멘스 2종 우선 지원
  • OPC UA 표준 정보 모델
  • 쓰기 명령 없음 — 읽기 전용 계정
실시간 신호ST-02 CNC 가공 · 태그 52개20ms 주기로 수집 중15:42:08

사이클 겹쳐보기정상 47바퀴를 포개고 문제 한 바퀴를 위에 올렸어요정상 47바퀴문제 바퀴

X102 전진 감지

여기서 올라와야 하는데안 올라왔어요ONOFF

02142

47바퀴는 23.6초 지점에서 전부 올라왔어요. 이번 바퀴만 그 지점을 그냥 지나갔어요.

지금 이 바퀴에서태그 6개 · 20ms

  • Y020전진 지령제때 나감ON
  • X102전진 감지안 올라옴OFF
  • M1234전진 완료안 떨어짐OFF
  • X114후진 감지제자리 아님OFF
  • PRS-02유압 압력정상4.8 MPa

엣지에서 온 기록

  • 15:42:14

    X102가 258초째 그대로예요

  • 15:37:59

    ALM-0421 · 전진 감지 실패

  • 15:37:56

    지령은 나갔는데 3초 동안 응답 없음

  • 15:37:53

    18421번째 바퀴 시작

X102 자세히전진 감지

현재 값
OFF
마지막 ON
15:37:53
평균 응답
0.42
스캔 주기
20 ms

이 태그를 쓰는 로직

  • POU_Clamp · N002

    전진 감지 판정

  • POU_Clamp · N003

    완료 플래그

붙이는 동안에도
라인은 계속 돕니다

읽기만 하니까 정지 계획을 따로 잡을 일이 없습니다. 설비 프로그램도 그대로 둡니다.

판단까지 공장 안에서
끝냅니다

현장에서 읽고 공장 안 엣지에서 판단합니다. 사람에게 가는 건 결과뿐입니다.

현장 · OT

PLC

Mitsubishi / Siemens

HMI · SCADA

알람 · 이벤트

센서 · 서보

태그 50~100

읽기 전용 수집

엣지 · 공장 내

수집 게이트웨이

OPC UA · MC Protocol

의미사전 매핑

태그 → 자연어

진단 · 추론 엔진

온프레미스 LLM

사례 DB

조치 이력

판단 결과만 전달

사용자

보전원 태블릿

진단 · 복구

팀장 대시보드

추이

승인자 화면

재가동 승인

감사 로그

접근 기록

⛔ 외부 인터넷 경계 — 라인 데이터는 이 선을 넘지 않습니다

지금 붙는 것, 앞으로 붙일 것

로고를 늘어놓는 대신 어디까지 됐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안 되는 것도 같이 뒀습니다.

지금 지원

MITSUBISHI

MC Protocol · SLMP

지금 지원

SIEMENS

S7comm · PROFINET

지금 지원

OPC UA

표준 정보 모델

지금 지원

CSV · 히스토리안

배치 임포트

실증에서

MODBUS

TCP · RTU

실증에서

ROCKWELL

EtherNet/IP · CIP

실증에서

MES · CMMS

REST 양방향

검토 중

LS ELECTRIC

XGT · FEnet

도입 절차

1일차엔 태그 목록만 받습니다.
섀도우 모드는 3주차부터.

  1. 1일차

    태그 목록 수집

    PLC 프로젝트 파일과 태그 코멘트를 받아 대상 설비 1개를 정합니다.

  2. 2~5일차

    의미사전 초안

    태그명을 사람 말로 맵핑합니다. 현장 용어는 보전원 인터뷰로 보정합니다.

  3. 2주차

    과거 데이터 학습

    최근 정지 이력과 알람 로그로 사례 DB 초기값을 만듭니다.

  4. 3주차~

    섀도우 모드

    실제 라인에 붙이되 조언만 출력합니다. 기준에 닿으면 정식 전환합니다.

정보보안팀이
먼저 묻는 것들

검토 자리에서 늘 먼저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아래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원칙

데이터가 나갈 길은
네 군데서 끊었습니다

01

공장 밖으로 안 나갑니다

추론 엔진과 사례 DB가 고객 서버에 함께 설치됩니다. 외부 API 호출이 없어 인터넷이 끊겨도 진단이 계속됩니다.

02

읽기만 합니다

PLC에 쓰기 명령을 보내지 않습니다. 수집 계정은 읽기 전용 권한만 부여하며,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03

승인은 사람이

AI는 제안하고 사람이 실행합니다. 안전 인터록 해제와 재가동은 지정된 담당자의 계정으로만 이뤄집니다.

04

손댄 건 전부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근거로 어떤 조치를 했는지 13개월간 보존합니다. 사고 조사 시 그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통제 수단

통제 항목 7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준비 중인 걸 완료로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표가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네트워크

적용

OT/IT 망 분리 · 단방향 게이트웨이 구성

접근 통제

적용

역할 기반 권한 · SSO 연동 · MFA

저장 데이터

적용

디스크 암호화 · 키는 고객이 보관

감사

적용

전 조치 로그 13개월 · 위변조 방지 해시 체인

모델

적용

고객 데이터를 공용 모델 학습에 미사용 · 계약 명시

취약점

실증에서

분기별 정적 분석 · 연 1회 모의 침투

인증

준비 중

ISO 27001 · K-ISMS

감사 기록

13개월치가
그대로 남습니다

사고 조사에서 묻는 건 늘 같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그게 한 줄에 다 있습니다.

SHA-256 해시 체인으로 위변조 검증 · 13개월 동안 지울 수 없어요

관리사용자 8명 · 역할 4종손볼 것 2건15:42:08

지금 확인할 것을 모아 뒀어요

계정 1개가 90일 넘게 안 들어왔어요

보안 담당 · 마지막 05-23

계정 정리하기

승인자가 2명뿐이에요

한 명이 자리를 비우면 재가동이 막혀요

승인자 추가하기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나역할 4종 · 사용자 8명

역할화면 보기진단 열람현장 지시인터록 해제재가동 승인연동 설정감사 로그
보전원 4가능가능가능
승인자 2가능가능가능가능가능
팀장 1가능가능가능
보안 담당 1가능가능가능

인터록 해제와 재가동 승인은 다중 인증을 꼭 거쳐요. PLC 접근은 읽기 전용으로 잠겨 있고, 13개월 동안 쓰기 시도가 0건이에요.

최근 감사 기록

13개월 동안 지울 수 없어요.

  • 15:442041보전원재가동 승인 요청 · ST-02
  • 15:382041보전원진단 열람 · ALM-0421
  • 14:021187승인자재가동 승인 · ST-04
  • 09:153302보안 담당연동 설정 변경 · OPC UA
  • 08-21 17:401206승인자인터록 해제 · ST-02

보안 설정

로그인
Azure AD (SAML 2.0)
다중 인증
승인·인터록 필수
PLC 접근
읽기 전용 고정
쓰기 시도
13개월 0건
세션 만료
30분
감사 보관
13개월

데이터 내보내기 · 계정 삭제는 여기서

직접 세워 보고, 다시 돌려 보세요

가상 라인이라 진짜로 세워도 됩니다. 5분이면 되고, 가입은 안 받습니다.

무료로 체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