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사업장
공장은 늘었는데 사람은 그대로입니다
돈은 있는데 보전 인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장마다 구축을 되풀이하고요. DOMA는 의미사전과 사례를 그대로 넘깁니다. 설비가 다르면 다시 만듭니다.
사람을 더 뽑을 수 없어도 설비가 멈추면 누군가는 대응해야 합니다.
주 사용자
부품사 공장장
돈은 있는데 사람이 없음
- 사업장
- 2곳 · 3번째 검토 중
- 보전 인력
- 사업장당 1~2명 · 채용 실패
- 현재
- 고장 시 본사·외주 대기
- 제약
- 라인 데이터 외부 반출 불가
두 번째 공장
두 번째 공장은, 처음부터 다시 안 해도 됩니다
동일 공정 라인을 새 사업장에 세울 때 기준입니다.
지금
가동 안정화5개월
사업장마다 처음부터
1개월설비 반입 · 시운전
2개월태그 파악을 처음부터 다시
1공장의 지식이 옮겨지지 않음
3개월초기 이슈 반복 · 본사 인력 파견
1공장 가동률도 같이 떨어짐
5개월겨우 안정화 · 지식은 또 개인에게
DOMA
가동 안정화6주
사전과 사례를 이관
1개월설비 반입 · 시운전
3주차1공장 의미사전을 이관 · 매핑 재사용
설비가 같으면 그대로 동작
5주차사례DB 공유 · 같은 고장은 이미 답이 있음
6주차안정화 · 온프레미스로 데이터는 사업장 내부에
반출 없이 사업장별 격리
이 역할이 쓰는 기능
이 역할이 실제로 쓰는 기능
F-07의미사전 재사용S6
1공장의 사전이 2공장의 출발점이 됩니다
F-04유사 사례 검색S2 S3
다른 사업장에서 이미 푼 고장을 그대로 참조
F-17공장 안 수집·반출 통제S8
라인 데이터는 각 사업장 안에 머뭅니다
F-18권한·역할 관리 (RBAC)S8
사업장별로 접근 범위를 나눕니다
F-20반출통제 관리·로그S8
차단 이벤트가 기록돼 보안 심사에 그대로 제출
F-09복구 가이드 (HITL)S4
보전 인력이 적어도 절차가 대신 안내합니다
같은 정지, 다른 자리
사업장이 달라도 겪는 정지는 비슷합니다. 역할 구성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