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
생산기술

지난번 조치는 누구 머릿속에 있습니까

안정화 4개월 내내 같은 유형이 다시 섭니다. 그때마다 처음부터고요. DOMA는 조치와 결과를 사례로 남깁니다. 원인을 짚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신규 라인 초기 이슈를 자체 진단하면, 투자비의 24%를 차지하는 상주 프로그래머 비용이 줄어듭니다.

주 사용자

생산기술 담당

라인 제작 · SOP 후 안정화 책임

담당
신규 라인 2개 · 안정화 4개월
현재
PLC 외주 상주 비용
비중
투자비의 24%가 안정화 비용
목표
자체 진단으로 상주 축소

안정화 기간

4개월째, 또 섭니다

신규 라인 SOP 직후에 생긴 초기 이슈 기준입니다.

지금

안정화 기간4개월

외주 상주로 버팀

  1. 1주차초기 이슈 폭증 · 외주 상주 시작

  2. 3주차같은 유형 정지가 반복

    원인이 구두로만 전달됨

  3. 6주차담당자 교대 · 인수인계 누락

    앞선 조치 기록이 없음

  4. 3개월안정화 지연 · 상주 연장

    비용이 예산을 넘김

  5. 4개월종료 · 지식은 외주에게 남음

DOMA

안정화 기간6주

사례가 쌓이며 짧아짐

  1. 1주차초기 이슈 · 사례로 자동 축적

  2. 2주차같은 유형 재발 시 과거 조치 즉시 제시

    유사 사례 검색

  3. 3주차의미사전 시드 완성 · 태그 50~100개

    다음 라인에 그대로 이관

  4. 5주차자체 진단률 상승 · 상주 축소

  5. 6주차안정화 종료 · 지식은 사내에 남음

이 역할이 쓰는 기능

이 역할이 실제로 쓰는 기능

F-02추정원인 진단 (RCA)S2

초기 이슈의 원인을 외주 없이 좁힙니다

F-04유사 사례 검색S2 S3

3주 전에 겪은 같은 정지를 다시 찾습니다

F-06의미사전 조회·매핑S6

라인 구축 중에 태그 의미를 바로 등록합니다

F-07의미사전 재사용S6

이 라인의 사전이 다음 라인의 출발점이 됩니다

F-12조치 결과 기록S5

실패한 조치도 남겨 같은 시행착오를 막습니다

F-15학습 환류S5 S6

안정화 기간의 판단이 조직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다음 라인은 빈손으로 시작하지 마세요

이번 라인에서 쌓은 사전과 사례가, 다음 라인의 1주차를 대신합니다.

무료로 체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