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
PLC 엔지니어

매뉴얼은 없고, 남이 짠 코드만 있습니다

한 라인에 미쓰비시와 지멘스가 섞여 있습니다. 사람은 한 명이고요. DOMA는 태그의 뜻과 걸린 로직을 같이 보여 줍니다. 코드를 고치지는 않습니다.

미쓰비시든 지멘스든 코드를 몰라도 뜻만 풀리면, 외주를 부르기 전에 먼저 해 볼 수 있습니다.

주 사용자

설비 담당

1인 다역 · PLC 비전공

담당
설비 12대 · 벤더 3사 혼재
매뉴얼
인수 시 미제공 · 사내 문서 없음
현재
코드 해석 막히면 외주 호출
제약
변경 전 영향 검증 수단 없음

코드 앞에서

모르는 태그 하나에 이틀이 갑니다

미쓰비시 MELSEC 래더에서 인터록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 기준입니다.

지금

해석까지2일+

벤더 문서와 감에 의존

  1. 1시간래더를 열고 태그를 훑음

    M2201이 무슨 뜻인지 단서 없음

  2. 반나절인수 문서·전임자 메모 수색

    문서가 없거나 최신이 아님

  3. 1일벤더 기술지원 문의 · 대기

  4. 2일외주 호출 비용

    같은 질문을 다음에도 반복

DOMA

해석까지12분

의미사전과 근거로 즉시

  1. 즉시태그 클릭 → 의미사전에서 뜻 확인

    M2201 “용접 전원 인터록”

  2. 2분이 태그가 걸린 로직과 알람 연결 확인

    근거 링크로 이동

  3. 6분유사 사례에서 과거 변경 이력 확인

    누가 왜 바꿨는지 남아 있음

  4. 12분스스로 판단 · 필요시에만 외주

    읽기 전용이라 잘못 만질 수 없음

이 역할이 쓰는 기능

이 역할이 실제로 쓰는 기능

F-06의미사전 조회·매핑S6

원시 태그를 사람 말로. 벤더가 달라도 같은 사전에서

F-03멀티벤더 PLC 코드 해석S3

래더·ST를 의미로 풀어 읽습니다 (2차 로드맵)

F-05태그 신뢰도 판별S2

검증 안 된 태그명을 구분해 잘못된 해석을 막습니다

F-07의미사전 재사용S6

A설비에서 만든 사전이 B설비에서 그대로 동작

F-13감사 이력 로깅S5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변경 영향 추적의 근거

F-10안전 인터록 보호S4

안전 회로는 읽기 전용. 검증 중에 건드릴 수 없습니다

미쓰비시든 지멘스든, 한 화면에서 읽어 보세요

가상 라인 태그 93개는 이미 뜻이 붙어 있습니다.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체험하기